우리 식구들은 참 행복해 보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있지만 기쁨만 넘쳐나는 천국으로 가고 있다는 소망으로 행복해하고 어려움을 잘 이겨내시는 것 같습니다. 밝은 미래가 있고 소망이 있으면 살아가는 것이 기쁘고 힘이 납니다.
뉴스를 보면 세상에는 전쟁과 지진, 갖가지 기후 재앙을 비롯해 많은 사건 사고와 재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래를 기대할 만한 일보다는 절망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재앙에 속수무책으로 희생되는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서 ‘새 언약을 부지런히 전해서 영원히 전쟁이 없고 기쁨만 넘쳐나는 하늘나라로 부지런히 인도하는 길밖에는 없겠구나’, ‘안전한 처소, 천국 소망이 있는 시온으로 인도하면 얼마나 저들도 고난 중에도 기쁘게 살아갈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재앙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유월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도 면하고, 천국도 가고, 영생 축복도 받지 않습니까? 재앙의 시대가 오면 시온에서 나팔을 지체치 말고 힘차게 불라는 성경 말씀도 있습니다(렘 4장 5~6절). 소망 없는 사람들에게 천국 가는 힘을 주자는 겁니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유월절로 영생 주러 이 땅에 오신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먼저 진리를 전해주셨고,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말씀을 주셨으니(요 13장 15절), 우리도 지체치 말고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하겠습니다.
예언된 재앙이 내리는 이 시대에,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오지 않으셨다면 우리도 재앙에서 죽어가고 영혼 구원도 못 받았을 겁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기쁘게 해주셨으니까 우리도 죽어가는 영혼을 회개시켜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립시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셔서 고난을 받아주시고 지옥 안 가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르다가 천국 갑시다. 세계가 쇠잔하고 땅이 공허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는 까닭은 하나님의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입니다(사 24장 1~5, 13절).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게 해서 살리려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희생하셨는데 그 말씀을 거역하여 생각의 결과로 재앙을 당하게 된다고 하셨으니 부지런히 새 언약을 지키게 하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습 1장 2~6, 14~18절).
하나님께서는 지구상에 내릴 비상한 재앙을 여러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셨습니다(벧후 3장 6~7절, 겔 7장 2~7, 20절). 재앙이 몰려오면, 모르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피할 데도 알려주어야 합니다. 천 인, 만 인이 쓰러지는 재앙도 시온으로 돌아와 유월절을 지킨 사람에게는 가까이 못 합니다(시 91편 7~9절, 습 2장 1~3절, 살전 5장 1~6절). 안전한 시온으로 와서 천국 소망으로 살아가자고 귀한 진리를 부지런히 알립시다. 재앙을 당하지 않게 해주고 하늘나라에 가서 영생 축복 받게 해주는 사랑은 유월절 사랑뿐입니다.
하늘나라는 우리에게 꼭 임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더 빨리, 오늘 지나면 내일은 더 가까이 아름다운 하늘나라로 가고 있으니 우리는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 그 자민을 순산하였다’는 성경 예언대로(사 66장 8절), 아버지께서 바쁘게 복음을 이루시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만 잘 들으면 모든 것이 다 잘될 겁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했습니다(벧전 4장 7~8절). 욕심 부리지 말고, 좋은 것은 내 형제, 내 자매에게 양보합시다. 그러면 그 복이 자기에게로 다 옵니다.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벧전 5장 2~4절). 구원도 받고, 영생 축복도 받고, 면류관도 받고, 얼마나 행복한 우리입니까?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기도도 많이 하시고 우리를 하늘나라 가게 해주시려 희생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항상 감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