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한 마음이 있어야 상대의 말도 옳다 인정합니다. 겸손한 마음이 없으면 끝까지 내 주장을 세우는데 그건 고집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의 마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인사 한 번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굽혀야 하고 낮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 “형제가 즐겁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지, 복음 열매를 잘 맺고 있는지 돌아보아서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주고 행동으로도 본을 보이며, 겸손으로 종처럼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할 일입니다.”
“겸손한 마음이 있어야 상대의 말도 옳다 인정합니다. 겸손한 마음이 없으면 끝까지 내 주장을 세우는데 그건 고집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여주리라” 하셨습니다(벧전 5장 6~9절). 또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셨습니다(마 23장 12절). 겸손한 마음이 있어야 상대의 말도 옳다 인정합니다. 겸손한 마음이 없으면 끝까지 내 주장을 세우는데 그건 고집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식구들을 대할 때도 늘 겸손한 마음으로 대하면 ‘때가 되면 높여주신다’는 말씀대로 결국에는 내가 높아집니다. 우리가 높아져서 하늘나라까지 가는 성공을 하길 원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겸손에 관한 말씀을 많이 교훈하셨습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의 마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늘 함께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신을 낮추신 하나님처럼,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의 마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장 2~8절
식구들에게 거친 말로 상처 주고 배려하지 못하던 죄된 모습은 벗어버리고, 다투더라도 해가 지기 전에 화해하고, 서로 간에 은혜를 끼치는 말만 해야 합니다(엡 4장 22~29절). 하나님 말씀대로 행해야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인사 한 번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굽혀야 하고 낮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영화만 누리다가 이 땅에 내려와서 다들 힘들게 살지 않습니까. 직장 일로 피곤에 지쳐서 교회에 왔을 때, 하나님을 꼭 닮은 사랑이 많은 식구가 반가운 인사로 맞아주면 그 한마디에 그렇게 기분이 좋고 에너지가 생긴다고 합니다. 인사가 별것 아닌 듯해도 인사를 기분 좋게 하면 상대방도 힘이 나고 인사하는 분도 기쁩니다. 믿음도 좋아지고 한 영혼이라도 살리려는 사랑의 마음도 우러납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인사 한 번으로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굽혀야 하고 낮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나보다 높다고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이 있으면 저절로 인사가 나오고 허리가 굽혀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는 믿음 생활을 합시다. 진리를 전하는 것도 사랑이지만 육신적으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사랑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어도 사랑이 없는 곳에서는 결국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화합하고 연합하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형제가 즐겁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지, 복음 열매를 잘 맺고 있는지 돌아보아서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주고 행동으로도 본을 보이며, 겸손으로 종처럼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할 일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빌 3장 20절). 하늘나라에 가서 살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을 꼭 닮은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에는 안식일, 유월절 같은 계명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변화되라는 교훈의 말씀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자녀다운 행실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화합하라 하셨습니다(빌 2장 2~9절).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나만 좋은 것이 아니라 나도 좋고 형제자매도 같이 좋은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형제가 즐겁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지, 복음 열매를 잘 맺고 있는지 돌아보아서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주고 행동으로도 본을 보이며, 겸손으로 종처럼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