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때마다 아버지께 기도하면 지혜를 주시고 기쁜 일이 생깁니다.”
성경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살전 5장 16~18절, 마 7장 21절). 복음 일을 하다 힘들어하는 식구들을 보면, 잘해 보려고 이리저리 연구하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합니다만 하나님께서는 기도해야 이루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아버지께 기도하면 지혜를 주시고 기쁜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기도하지 않고 ‘내가 하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하다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기쁨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하늘나라 가는 기쁜 생각을 많이 해보세요.”
복음을 전하면서 핍박을 받더라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상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 5장 10~12절
기쁜 마음을 가지면 식구를 찾고 싶은 생각이 나고 ‘영생 복락 누리는 천국에 나만 가지 말고 저 불쌍한 영혼들도 함께 가야겠다’는 사랑의 마음이 우러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하나님 편으로 인도했으니 기쁨도 있고 상도 큽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위엣것을 생각하라는 말씀처럼 하늘나라 가는 기쁜 생각을 많이 해보세요. 그곳으로 많이 인도하면 나도 기쁘고 상대도 기쁩니다.
“하늘나라는 고통이 없고 기쁨만 넘쳐납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일천 번제 기도를 드리고 백성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셔서 그에게 많은 부까지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솔로몬같이 영화를 누린 사람은 없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다 해봤고, 가지고 싶은 것은 다 가졌다고 하니까요(전 2장 9~10절). 그런 솔로몬이 “모든 것이 헛되도다” 했습니다(전 1장 2~6절, 14~17절). 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라고 했습니다(전 12장 12~13절).
지혜가 많으면 번뇌가 더 많고, 많이 가지면 번뇌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세상 욕심도 안 나고 하늘나라에 가서 행복하게 살 생각을 하니 기쁘지요. 하늘나라는 고통이 없고 기쁨만 넘쳐납니다. 이별이 없고 세세토록 함께 삽니다. 그런 하늘나라에 꼭 갑시다.
“우리는 늘 기뻐해야 될 사람들입니다. 고통, 슬픔이 없고 기쁨만 넘쳐나는 천국을 가니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살전 5장 16~18절, 빌 4장 4절). 우리는 늘 기뻐해야 될 사람들입니다. 고통, 슬픔이 없고 기쁨만 넘쳐나는 천국을 가니까요.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데 항상 기뻐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세상에서도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은 인상을 찌푸리고 있지만, 좋은 일이 있는 사람은 웃습니다. 우리는 영생하는 천국, 기쁨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천국을 가고 있으니 인상을 찌푸리면 안 되고 늘 얼굴에 미소를 띠고 기뻐해야 되지요.
마음속에 있는 게 겉으로 우러난다는 말씀처럼, 기쁜 모습이 우리에게서 나오면 ‘저 식구는 구원받아서 저렇게 기뻐하나 보다. 나도 기뻐해야 되겠다’ 하고 주위에서도 영향을 받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우리들입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가 되었으니까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천국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늘 감사하면서 기쁜 모습으로 삽시다.